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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리뷰 & 추천

[자기계발 책] 출판사 에디터가 알려주는 책쓰기 기술

by 카노로 2023. 3. 1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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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. 출판사 에디터가 알려주는 책쓰기 기술

 

 

<출판사 에디터가 알려주는 책쓰기 기술> 책 요약

제목 : 출판사 에디터가 알려주는 책쓰기 기술

저자 : 양춘미

출판 : 카시오페아

출간 : 2018.08.20

내용 : '왜 책쓰기 방법을 출판사 에디터가 아닌 작가가 설명하나요?' 로 시작된, 출판사 북에디터가 알려주는 책쓰는 방법

책. 출판사 에디터가 알려주는 책쓰기 기술

 

'내 책'을 만들기 위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

부제목처럼 

기획부터 출간까지 책쓰기 업무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.

그 과정에서 에디터가 어떤 고민을 하지만, 어떤 글을 좋아하는지, 어떤 소통을 좋아하는지 등을 알수 있는 책이다.

 

저자는 몇가지 착각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한다.

- 지인들이 책을 사줄꺼라는 착각 : 타깃의 1%만 책을 산다.
-
내 책이 베스트셀러가 될꺼라는 착각 : 팔리는책 20% vs 안팔리는책 80%  법칙이 존재한다.

- 전업작가로 돈 벌수 있다는 착각 : 인세로 생활이 가능한 전업작가는 많지 않다.

 

나는 이런 착각은 하고 있지 않지만, 이런 착각 조차 하지 않은게 내 실패요인일 수도 있다.

 

 

누구나 쓸수 있지만 아무나 쓸수 없는 책

기억하고 싶은 문장 (1)

낯선 단어는 시선을 머물게 한다

 

결국, 독자를 끌어들일 글쓰기는 기본일 것이다. 



기억하고 싶은 문장 (2)

여러분이 쓰고자 하는 그 책이 지금, 그리고 앞으로도 여러분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라면
’그때는 맞고, 지금은 틀린‘ 것이 아니라 지금 해야 합니다.
여러분 안에 있는 그 이야기를 꺼내길 바랍니다.
(중략)
경험이 우러나온 책만큼 좋은 책은 찾기 어렵습니다.

 

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또는 앞으로 가지게 될 전문성이 있다면, 지금부터 많이 기록해 나가면 좋겠다.  

어떤 에피소드, 어떤 일에 대한 문제의 해결방법, 도움이 된 것들 등등 말이다.

 

즉, 글쓰기와 책쓰기의 차이점은 

작가만의 컨텐츠를 잘쓴 글을 통해, 저자의 인지도와 더불어 이루어져야 한다.

 

리뷰 (Personal Impression)

책의 첫장에서 마음을 이미 들켜버렸다.

나는 '내 책' 내는 것이 소원이고 버킷리스트 중 하나있다.

19년쯤 일했으니, 가죽은 못남겨도 책 한권은 남기고 싶은 내 마음을 콕 찝어 말해주는데,

내 맘을 들켜버려서 순간 부끄러웠다. 

 

그래서, 글을 썼고 출판사에 보내보기도 했다. 

그럼에도 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책쓰기 관련된 책을 찾아 보고 있다.

*출판사의 매운 리뷰는 이전 피드에 있습니다.

*내 책쓰기를 위한 첫번째 책은 '어린이라는 세계' 였습니다.

 

https://c-canoro.tistory.com/entry/%EC%97%90%EC%84%B8%EC%9D%B4-%EC%B1%85%EC%B6%94%EC%B2%9C-%EC%96%B4%EB%A6%B0%EC%9D%B4%EB%9D%BC%EB%8A%94-%EC%84%B8%EA%B3%84

 

 

책에서 배운대로 내가 쓰고자하는 책의 SWOT 분석을 해보았다.

부족하고 위협요인이 아주 강력하게 존재하지만, 나에겐 꾸준함이 만들어낸 신뢰가 있다.

ISBN 13자리를 갖기위한 꿈을 잃지않고 꾸준히 해 나가야 겠다고 다짐을 해본다.

 

그리고, 내 글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아래 세가지를 지켜야 겠다.

  • 시선을 머물게 할 글쓰기
  • 마치 그 곳에 있었던것 같은 생생한 묘사
  • 간단하고 명료한 문장

책. 출판사 에디터가 알려주는 책쓰기 기술 / 내 책의 SWOT 분석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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